일단 성격: 소심, 내성적, 우울증약먹음
키 174 호빗 몸무게 55
중학교때 중간.
인문계 고등학교도 중간
수능 5등급받고 지잡대 그러나 자존심으로 등록안함
재수때 월120 들이며 서울에서 학원다님. 그러나 결국 짝사랑 크리 터져서 그때부터 좆망 ㅅㅂ 4등급 지잡
역시 자존심때문에..중경외시 이상은 가야 한다는 학벌주의때문에
(여기 형들보면 전문대나 지잡대 가면 인생망할거같아서)
다시 서울에서 삼수중..다음주부터 학원다님.ㅅ.ㅂ
군대는 면제라서 삼수 사수를 해서라도 연고대 가고싶다 진짜....레알로..
내 꿈은? 그냥 중경외시 이상의 괜찮은 학교 경영학과 가서
대기업/증권사/은행 등 취직해서 예쁜여자친구도 사귀고.. 친구들도 사귀고
그렇게 인간답게 사는것.... 결혼은 할것이나 자식은 낳지 못할거같음. 잉쓰밥백 될거같아서..
현재 삼수중, 성적은 5등급정도... 올해는 꼭 성공할거임
혹시 말만 앞서고 현실은 중하위권에 머물면서 부모등골빼쳐먹는 잉쓰밥백 인생인가요? 실제로 제동생이 저렇게 산다면, 존나 팰듯.
그래도 노력해서 달라질건데요? 중경외시 이상가서 취갤같은덴 오지도 않을거임 ㅡㅡ
어리다 어려 10년 공부해서라도 공뭔9급해라
전 공뭔 안할건데요?? 안할거라는 생각 가지고 있으니까 20대 초반에 수능에 투자하죠^^ 전 서울에서 꼭 살아야함..
역시 잉쓰밥백들은, 자기들은 결국 잘될것이다 라고 하는 망상에 젖어있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낍니다.
10년뒤에 니가 공원 9급 보다 더 좋은 직장 다니면 손에 장지진다.
싀발ㅋㅋ 병신;;; 난 9급보다 그냥 대학생활 즐기고 졸업하면 중소기업이나 (미래의 nhn같은 기업) 대기업계열사 정돈 가서 예쁜여자 사귀면서 살거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