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모 어학원인데. 지점이 본점 합쳐 2군데.
시강하라고 해서 했는데 해석없는거 파트5,6 풀고
몇 문제 문법 설명하면서 해석해주고 진짜 해커스
어학원 강사들 따라 했거등(그거 보고 존나 연습함)
그래서인지 원장색히 만족해 하는거 같더군. 나 참고로
토익 940에 R/C는 2개 틀림. 근데 원장 이색히가 하는 말이
월급이 능력제란거야. 학생들 많이 글어 들이고 능력
있으면 더 주고.. 한마디로 반정도식 갈라먹기 하는거래
1월달 부터 수업있을거라면서 전화 준다더군. 이게 느낌이
방학시즌 한 두어달 쓰다가 돈 적당히 주면서 방학끝나면
나가라할거 같은 예감이;;; 내일 또다른 고등부 학원에도 면접
보러가는데 희망연봉 물어보면 얼마 부를까?
ㅇㅇ 학원 강사들은 자기 수업에 수강생들 인원에 따라 월급 달라짐 그래도 학원강사면 중고급 인력에 속함 ㅇㅇ 적성에 잘맞는 사람은 잘하더라
학원강사만큼 급여가 천차만별인 직장도 없죠. 잘 해보시기 바랍니다.
신입//내가 생각하기에 진짜 실력좀 있고 동영상강의 보면서 말빨과 스킬 늘리면 학원 강사도 나쁜건 아닌거같어. 다만 인식이좀.. 하루 14시간씩 식당 일이라 노가다보다 훨씬 낫잔어. 어쨋든 가르치는게 내 적성에 맞는거 같어.
이 학원에서 최대한 경력 살리고(참고로 성인반임) 진짜 암튼 열심히 해야겠다.
학원 강사중에서는 능력만되면 억대 연봉도 가능하고 종로쪽에 잘나가는 강사들 평균 연봉이 5~6천정도됨
꼬난아 잘살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