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잉쓰밥백짓하고,
무쓸모교육기관에 수천만원+4년 꼴아박고 남는 게 뭡니까?
고졸보다 월등히 낫던가요?
그렇게 좋은 교육 받아서, 28.5세에 취직하고, 전공과 살리는 사람은 열에 한두명뿐입니까?

미래를 위해서 무쓸모교육기관에 가수 술이나뻐들고 컨닝이나하고 여자나꼬시고 지랄떱니까?
공부?
공부하는 새끼들이었으면 애초에 잡대 안갔죠.  명문대 갔던가, 안되면 특정학과 하나 만큼은 직빵으로 먹혀드는 학교 나와서 바로 취업하죠.

아주 그냥 쌍으로, 부모등골빼서 잡대다니는 거 정당화하고, 지랄떠는데 기가찰 노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