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쓸모교육기관에 수천만원+4년 꼴아박고 남는 게 뭡니까?
고졸보다 월등히 낫던가요?
그렇게 좋은 교육 받아서, 28.5세에 취직하고, 전공과 살리는 사람은 열에 한두명뿐입니까?
미래를 위해서 무쓸모교육기관에 가수 술이나뻐들고 컨닝이나하고 여자나꼬시고 지랄떱니까?
공부?
공부하는 새끼들이었으면 애초에 잡대 안갔죠. 명문대 갔던가, 안되면 특정학과 하나 만큼은 직빵으로 먹혀드는 학교 나와서 바로 취업하죠.
아주 그냥 쌍으로, 부모등골빼서 잡대다니는 거 정당화하고, 지랄떠는데 기가찰 노릇입니다.
길게 말할거 없고, 지잡대 졸업장 1억내고 사라면 사시겠습니까?
근데 실업고에서 3년동안 기술배울바엔 차라리 중3 졸업하고 바로 검정고시 따고 3년동안 9급 공부해서 붙는게 더 좋지 않나요??
님이 보기엔 9급 준비생도 모두 잉쓰밥백?
맞습니다. 공부할 생각 없고, 고졸이라도 해야겠다 하는 사람은 그냥 검정고시가 낫습니다.
근데 고졸이니 잡대라도 나오느니 할거 없고, 다커서 부모등골 빼쳐먹으면서 잉쓰밥백짓이나 안하면 됩니다.
ㄴ 니돈 나가는 것도 아닐뿐더러 니 부모님 등골뽑아 먹는것도 아닌데 왜케 열폭이야 걍 1절 정도만 해 세금 이딴 소리 운운하지 말고
근데 나이먹고 주중에 맨날 디씨에서 키보드만 두둘기는 사람은 잉쓰밥백인가요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