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글을 보니까 제가 부끄러워집니다

이 나이먹도록 이따구로 살았던게 부끄럽습니다

전에도 이런 감정 느꼈던적 있지만 다시 흐트러져 버리곤 했지만

그래도 다시 반성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