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해서 성공하는거 자체가 존나게 힘든건 사실이지만...막상...성공해도 그냥 평생 뭔가 부족한 느낌으로 산다.나라면...내자식이 명문대&번듯한직장&월급400만원 vs 지잡대,전문대&그냥 장사..대박집&월1000~2000땡김이러면 전자를 원할거 같다..인생이 돈이 중요하지만 돈이 전부는 아니거든...돈도...자기만족을 위해 버는거기에.....
장사도 아무나 하냐 장사 망하고 폐업 땡처리하는 자영업자 많아서 아예 폐업전문업자까지 생겼는데
폐업할때 인테리어 싹 비우고 기자재 중고업자한테 넘기는게 나을지 권리금 받고 가게 넘기는게 나은지 계산해주는 업자들이야 죽이지? 이런 세상에 장사로 대박치기 쉽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