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장사해서 얼마 벌었다 하면, 무조건 어디서 주워들은 얘기 갖다 대면서 구라라고 하고,
무조건 자신의 잉쓰밥백인 현실에 맞춰서 생각하고, 남들도 그럴것이다~
이지랄이나 싸고 있느니까 인생이 그모양이고 취직도 못하죠.
저런 병신들은 제가 사장이라도 안데려다 씁니다. 100만원도 아깝습니다.
일시켜봤자 불만만 가득해갖고, 일도 건성건성 밥만축내다 갈테니까요.

부모가차려주는밥먹고 내방에서딸치고 내컴갖고디씨질이나하고
하루하루 무위도식하면서 잉쓰밥백이 생활화 되다보니까
그저 공무원이나 대기업 아니면 죄다 공돌이고 쓰레기처럼 보이죠?
평생 그렇게 패배자로 사세요.  그저 좀만 잘되는 사람 보면 시비걸고 싸우려들고 인증이나 까라하고.
병신같은 쓰레기한테 인증까봤자, 또 다른거갖고 트집잡을 게 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