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자신의 잉쓰밥백인 현실에 맞춰서 생각하고, 남들도 그럴것이다~
이지랄이나 싸고 있느니까 인생이 그모양이고 취직도 못하죠.
저런 병신들은 제가 사장이라도 안데려다 씁니다. 100만원도 아깝습니다.
일시켜봤자 불만만 가득해갖고, 일도 건성건성 밥만축내다 갈테니까요.
부모가차려주는밥먹고 내방에서딸치고 내컴갖고디씨질이나하고
하루하루 무위도식하면서 잉쓰밥백이 생활화 되다보니까
그저 공무원이나 대기업 아니면 죄다 공돌이고 쓰레기처럼 보이죠?
평생 그렇게 패배자로 사세요. 그저 좀만 잘되는 사람 보면 시비걸고 싸우려들고 인증이나 까라하고.
병신같은 쓰레기한테 인증까봤자, 또 다른거갖고 트집잡을 게 뻔하죠.
자기가 장사해본 것도 아니면서 뭘 지랄하면서 혈압올리고 아는체하고 싸우려 드는지 참...
개고기피자님 밑에 쇼핑몰 700 번다는거 님이 로그아웃하고 쓴 글 아니에요?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근데 서른 살에 600이라는 수치도 비슷하고 대졸 취업자보다 장사가 낫다는 어조도 비슷하고 남의 일에 리플 별로 안다시는 개고기피자님이 절 까시면서까지 그 사람 옹호하는 것도 이상하고 개고기피자님이 밑에 사람하고 말싸움한 상황에서 저글이 올라온게 이상하네요 해명 부탁드립니다
님 남이 뭐하는지 관심 안가지잖아요 근데 어떻게 지금 이 순간 개고기피자님의 이론에 딱 맞는 사람이 나타난데다가 개고기피자님이 \"장사 해본적도 없으면서\"라면서 남 두둔 안하시는 분이 적극적으로 편들어주시네요 참 이상합니다 개고기피자님 이런 모습 처음이에요
저 사람한테 쇼핑몰 이야기했지 개고기피자님한테 이야기한것도 아닌데 왜 개고기피자님이 흥분하시면서 쇼핑몰 못밝힌다느니 장사 해본적도 없다느니 하시나요 저거 님이 쓴거아닌가요?
신상까라고 하는게 제정신으로 할 행동이라 생각하시는 겁니까?
하도 개념없어서 제가 한마디 거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