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가다니 공장이니 고졸이나 하라느니
개지랄 떨면서 디씨할 시간에
몇달이라도 가서 배워보고, 그리 힘들지 않고, 2~3년 후에 월 200만이라도 벌 수 있다면 할만하지 않습니까?

좆도 모르면서
부모가차려주는밥쳐먹고 내방에서딸치고 내컴갖고디씨질하면서 사니까
약간이라도 고생스럽거나, 고졸이상 하는 일은 하기 존나 싫은 건 알겠습니다만...
그래도 부모등골빼쳐먹으면서 잉여쓰레기밥벌레백수로 있는 것보단 낫다고 봅니다.

아니면 최소 그런일이라도 하면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 욕하진 마시던가요.
나는 나름대로 집안 형편도 어려운데, 실업고 나와서 주제파악하고 일 열심히하고, 돈 모아서 장사하고 사는 건데,
내가 부모등골이나 빼쳐먹는 잉쓰밥백한데 고졸이란 이유로, 생산직에서 일했단 이유로, 혹은 동네슈퍼나 운영한다는 이유로 무시당할 일은 없다고 봅니다.  하도 배가쳐부르고 잡대학이라도 다니고 나니까, 돈 적게 벌고, 대기업이나 전문직 사무직 공무원 고액연봉 아니면, 다 우스워 보입니까?

존나 웃기지도 않습니다.
부모잘만난 거 빼면 노숙자밖에 안되는 인간쓰레기주제에 누굴 욕해요?
쪽팔린줄도 모르고 염치도 없고, 놀고쳐먹는 배부른 돼지주제에 불만만 가득해갖고. 누구든 열심히 살아서 뭔가 됐다 하면, 인증까보라느니, 그래봤자 고졸이라느니 ㅉㅉㅉㅉ

그러니까 그모양이고 취직도 못하는 겁니다.
장담하는데 지금 당신들 사고방식으로는 절대 원하는 직장이나, 원하는 연봉 못받고 일하게 됩니다.
그리고 빌빌대면서 살다가 오크녀 만나서 얼마 안되는 부모재산마저 탕진하고 골방에서 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