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써줄게 길게 쓰면 안읽을거니깐

먼저 남자의경우 이상적인 학점은 3.7~4.0 사이다

너무 높으면 서류에서 짜른다. 공부만 한 새끼는 조직생활에 적응 못한다고 보거든

높은 학점이 필요한 곳은 한국은행이나 금감원 같은 금융공기업 같은데만...

니가 남자라면 학점 4.3인데 4.5로 올릴라고 개발악쓰는거보단
 
이력서에 한줄 채워넣을 다른거 준비하는게 낫다(텝스라든지 JPT같은거도 좋겠지, 이런건 니네가알아서)

반대로 여자의 경우는 높아야된다

여자가 학점이 낮으면 또 태클들어온다. 왜 학점이 이거밖에안되냐고,,,좀 다르지?

그리고 학점보다 더중요한건 학벌이다

학벌좋으면 학점 웬만큼 좆병아닌이상 다 커버칠수 있음


뉴스에서 보면 지방대 졸업에 학점 4.5만점가까이 찍고 (혹은 4.3만점) 각종 잡스펙 빠방하고 토익 800점대인데

취직안된다는 30대 남자 얘기 많이나오잖냐

당연히 안되는거다

일단 지방대에서 나가리고, 남자새끼가 학점꼴보니깐 존나게 공부만해서 조직생활 적응못할거같으니 나가리고

스펙이라곤 굵직한것 없이 있으나마나한 잡자격증따위 밖에없으니 없는거나 다름없고

토익은 남들 하는만큼(오히려 좋은직장에 원서낼땐 떨어지는점수지)밖에안되지

나이는 또 30넘어가니깐 태클거리지

취직안되는새끼들은 다 이유가 있는거다

그러니 너무 사회에 불평불만만 갖지말고 자신의 문제점을 분석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