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이라 해야하나?
부모등골빼서 개쓰레기대학 간다.
예, 아니오로 그냥 답할 수 있는데,
대학이라도 나와야한다느니, 부모가 원한다느니, 진정한 부모등골은 어쩌고저쩌고...
어떻게든 본질을 흐리고, 부모등골빼서 개쓰레기대학간다는 명제를 흐리기 위해 애쓰는데...
짜증나 죽는줄 알았네요.
부모등골빼서 쓰레기대학 가냐는 질문에, 대답은 회피하고 어떻게든 자기정당화...
진짜 짜증납니다.
잡대는 절대 부모등골빼서 갈곳이 아닙니다. 일해서 스스로 숙식해결하면서 다닐 곳이죠.
야간으로 다니면 될 거 아닙니까?
어차피 하루종일 공부하는 것도 아니면서, 왜 부모등골빼서 갑니까?
하루종일 공부 안하는지 어떻게 아냐구요?
하루종일 공부하는 사람이면, 재수해서 명문대를 가야지, 개쓰레기지잡대를 가진 않죠.
취갤 분위기가 개피때문에 엉망이 되버렷네
그런식으로 해서 부모등골빼서 잡대간다는 사실은 은근슬쩍 덮고, 개고기 다구리 분위기로 몰아가고 싶죠? 절 암만 욕하든, 당신이 부모등골빼서 개쓰레기잡대학 간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형 너무 막무가내 몰아붙이는게 아닐까? \"개나소나 대학가는 시대인데 당신은 개나소보다 못하는 인간입니까? 예, 아니오로만 대답하시오\" 라는거하고 다를바 없잖아.
그리고 나도 고졸이지만 형 너무 컴플렉스가 심해보여. -_-;;
ㄴ그렇다고 제가 한 말이 틀린 건 아닙니다. 정확히 본질을 꿰뚫었죠. 부모등골빼서 개쓰레기잡대학 간다. 절 욕하든 말든 상관 없습니다. 대신 진실을 외면하려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미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닉이 부모등골국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든 화살을 이 개고기피자에게 돌려서 자신은 부모등골빼서잡대가는 사람이란 걸 감추려드는데, 비겁한 행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