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느낀느거지만 항상 뒤늦은 후회랄까? 내가 만약 3년전에 이랬더라면 지금은 이렇지 않았을텐데...
근데 또 막상 3년전에는 나는 이미 늦었어 안될꺼야.....항상 반박자 밀린인생을 살아왔으니 해도 밀린인생을 살게 될꺼야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동안으 ㅣ삶을 되돌아보면 생각만하고 실천에 옮기지 않는 벼인신 잉여력떄문잉ㄴ거 같어..
작년에 제대하면서 꼭 이루겠다는 계획이 있었는데,,,,하나도 못 이루고 이루고 싶은거만 점점 줄어지네...
댓글 1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제가 길을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구인광고에 기술/생산직이라고 돼있는 곳 가서, 죽었다 생각하고 2년만 일하구요, 일하는 동안은 월급이나 야근수당 같은거 생각하지 말고, 기사 졸졸 쫓아다니면서 어떻게든 기술 싹 다 배우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빗자루질 하나에도 프로의식 갖고 하면서 열심히 배우세요. 그렇게 2년만 열심히 배우면, 주변의 웬만한 잡대나온 잉쓰밥백들은 그저 씨익 웃어줄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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