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후반 나이입니다.
대기업계열사에서 파견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죠 (2년짜리)
정직원들사이에서 병풍 같습니다.
전 그림 그리는것을 좋아합니다. 취미이기도 하죠.
그림을 배운 적은 없습니다..
어릴때부터 이런 쪽으로는 초중고 미술선생님들이나 관계자들한테 천재(?)소리도 들었었던....
그런데 이쪽길로 나가려니 돈을 많이 못번다고해서 망설였습니다.
미대나온 친구놈도 취업 안된다며 죽을상쓰고 지금 공무원 준비하고 있고...
게다가 디자인계통은 수명도 짧다고 하고....
헌데 주변 사람들은 아직도 \"너 재능이 아깝다ㅉㅉ\" 라고 말을 합니다.
전 폴리텍 대학에 이번에 원서넣어서 예비합격 1순위라네요;;
누군가 한명이상 안오면 합격하겠죠...
그런데 과연 성격에 맞지도 않는 기계&전기 일을 해야할지...
돈을 못벌더라도 그림을 해봐야할지....
훗날 가정을 위해서라면안정된게 좋은건데
참 고민이 됩니다..
(그림들은 그림판에 마우스로 그린 것들 입니다...;;)
클릭하면 그림 커짐 -ㅅ-;
후회할짓은 하지마세요
재능있으신거같아요. 횽이 정말 원하면 도전해보세요! 뭘하든지 횽이 원하는 일을 하는게 최고에요!!!
그림 보니까 기술 빨리 배우셔야 겠는데요
예술적 감각이 상당하군요..
재능없어요. 예술감각도 없고... 정말입니다.
직접그린거임미? 잘그린거같은데...여기는 깝깝한 애들만있어서..평가가 허졉할겁니다..좀더 예술관련된 커뮤니티에서 평가받아보시는게..어떨까싶네요
꾸준글아님??ㅋㅋㅋ예전에도 본거 같은디 ㅋㅋㅋㅋ
4번째 그림 제가 그린거구요 211.181/ 예전에 그냥 짤방으로 올렸다가 이번에 다시 올린건데 문제되나요?
정말 님보다 더잘그리는 사람도 쎄고쎄서 널려써여 만약 내동생이었으면 조패서라도 말리고 싶네요
좋아한다고 잘하는 것 까진 아니죠.. 솔직히 저도 그림은 잘모르지만 크게 재능이 있는 것 같진 않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