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다음, 이베이, 애플, 아마존, SKT, KT, 삼성전자 이런 회사들이 아무나 들어가는곳도 아니고 여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IT를 한다고하면
저 밑에 하청업체 기타 소규모SI 이런 기업들이 대부분인데 저런 거대기업들을 예로 드는게 적절하다고 생각하나?
그리고 IT맨 사직서 이딴거 왜 화제가 됐을거 같아?? 그 사직서 쓴 사람도 고스펙에 좋은회사 다니다 못버티고 나온거 같은데 대기업가면 될꺼라는건
무슨 순진한 생각들이야? 이제 갓 대학 입학한 애들처럼 왜그래?
그리고 저 사직서 인터넷에 떴을때 사람들 반응봤냐.. 다들 공감한다 아주 공감백배지
IT에 흥미없이 IT갔다가 피본 사람 한둘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