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하청업체 기타 소규모SI 이런 기업들이 대부분인데 저런 거대기업들을 예로 드는게 적절하다고 생각하나?
그리고 IT맨 사직서 이딴거 왜 화제가 됐을거 같아?? 그 사직서 쓴 사람도 고스펙에 좋은회사 다니다 못버티고 나온거 같은데 대기업가면 될꺼라는건
무슨 순진한 생각들이야? 이제 갓 대학 입학한 애들처럼 왜그래?
그리고 저 사직서 인터넷에 떴을때 사람들 반응봤냐.. 다들 공감한다 아주 공감백배지
IT에 흥미없이 IT갔다가 피본 사람 한둘이 아니다
싸잡아서 IT라고 씨부리지 말고 걍 찌질한 회사라고 씨부려라. 정보화 사회에서 information technology 만큼 중요한게 어딨냐? 쮜쥘한 색히들
인뽀메이션때끄널러지만큼 중요한것도 없지만 우리나라는 그딴거 취급 안해준다는..
싸잡아서 IT라고 하지 않았어 \"대부분\"의 회사라고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