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엄마 씨발년이 좆같은년이라 내가 집을 나가기로했는데
갈대가없네 ㅎㅎ
새엄마는 나있는거 존내싫어하고 친아버지는 나를 아들이라 여기있으면서 지내는걸 원하지만
나 여기서 밥먹고 재워주고 그런것조차 존나게 아깝다고 생각해
새엄마 친아들은 서울에있거든 회사에
지아들도 아닌사람 키우니까 존나 배아픈가봐 ㅅㅂ
내가 여기있으면 아버지랑 새엄마랑 이혼할꺼같고 아버지 장사하시는데 장사잘안되고
새엄마가 돈을잘벌거든 장사로...
내가여기있으면 부부관계 좆같이되니까 내가 나가야지뭐 아버지인생을 위해서
전역하고 객지생활 이리저리하면서 다시집에왔는데 한달만에 존내 싸우고
또나가게생겼네 ㅇ ㅏ~ 갈곳이없네 가진돈 70만원...ㅎㅎ
폴리텍합격했으면좋겟다 재워주고 먹여주니깐..공부도 거기서 열심히할꺼야..
힘내세요 저랑 비슷한 처지라 동감이 가네요 참고 나중에 독립하면 됩니다 그때 갚아주자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