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문대 졸업에 달랑 운전면허 하나...

어렸을때 부터 약한 몸과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항상 외톨이 였음...

겨우겨우 학창 시절 지나가고 대학 입학...

대학 때도 아웃사이더라고 해야하나...혼자 지내고...

집에 오면 내 애완견만 반겨주네...

군대에서도 관심병사로 찍혀서 선임은 조낸 갈궈

후임은 줘낸 무시해...동기들도 외면하고...

그나마 겨우겨우 전역하고 이런 저런 알바 도전 했지만

이 내성적인 성격에 병신같은 말 더듬이에 얼굴도 자주 붉어지고...

몇달을 못 버티고 나와버리고 여러번 반복 하니

정말 내가 왜 사는가 싶다...쓰레기도 이런 쓰레기가 없네...

식당에서 고생하시는 우리 어머니 생각하면 힘을 내야 하는데 정말

난 왜 이럴까...요새 너무 우울증이 심해져서 자살 충동이 일어나는데

난 죽기에도 겁이 나서 죽지 못하는 나약한 새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