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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대 나와봤자 아무도 안쳐준다는 건 28.5세에 첫취업한다는 통계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취업이 안되죠.

본인이 알바를 해서든 노가다를 해서든, 단돈 천만원이라도 모아본 사람이라면,
등록금 수백만원에 교재비 통학비 활동비 등... 연간 천만원씩 들어가는 대학생활 건성건성 할 사람 없을 겁니다.
물론 JJ대는 절대 안가죠.  제말 틀렸습니까?
대출 안하고 자기돈 쌩돈 들여서 대학 가야 한다면, 어떤 미친 병신이 JJ대를 갑니까? 그냥 일이나 하죠.  졸업해봤자 대기업생산직이나 알아보고, 교육기관 다니면서 자격증이나 따볼까? 이지랄 하는 판에, 4년이면 4천만원이고. 그동안 일못한 기회비용까지 생각하면 거의 1억5천 손해 아닙니까?
평생 1억도 못가져보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좋은 청춘에 4년에 4천만원에 일못하는값5천~1억가까이 손해보면서 JJ대를 갑니까?
그모양이니까 이 고졸쓰레기 한테마저 욕쳐먹고 좆발리는 겁니다.

애초에 얼마나 잘났고 못났고를 떠나서,
다커서도 부모등골 빼쳐먹으면서 잉쓰밥백질하고, 그래도 하위15%의 고졸들보단 낫다! 요따위 자위 하려고 JJ대를 가니까 평생 쓰레기로 사는 거죠.
잘해보세요. 대기업 생산직 들어가면 땡잡았다~하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