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딜내에서 컴퓨터고치는거 면접보고왓는데 난 아무래도 일못할 체질인가봐구청공익할땐 잘했는데 면접보러 빌딩에들어가니까 숨이 턱턱막혀오고 땀이 삐질삐질 별것도아닌데..근데 일단 일은해야겠어서 면접하는 부장님 질문에 대답잘하긴해서 내일부터 출근하라는데 무슨 건강진단서니 학생부니 이것저것 띄어오라 그러고 머리도 단정하게 깍고갔는데 더 단정하게오라고하고정장이없어서 캐쥬얼하게입고갔더니 내일 사장면접땐 깨끗하게 입고오라그러고 좆돼지라 맞는옷도없는데..그냥 알바나구해야겠엉..
부모등골이나 쪽쪽빨아먹어 어디 나갈생각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