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employment&no=29bcc427b78377a16fb3dab004c86b6fcc182254377430ec25fc962bef292dd090e048412e191fab7b3b42eb097bd65cdda3abf55d9e286c22f7038ab7edff4c213e85e3a679703ee7f156d5f081dc2de247e4df8be8244e9a42a9892daced652e77809d902252feaa6bd40fd062293f9eb4b24f0c21fff67ffbd3

기사(사수)도 자기 밥벌이기술을 알려주는데 쉽게 알려주겠습니까?
후장잘빨고 바지런하고 싹싹하고 성실한 사람한테나 조금씩 조금씩 알려주죠.
그리고 회사입장에서도 언제 튀어나갈지 모르는 새끼 키워줄리가 있습니까?  적어도 몇달, 길게는 몇년은 시다바리 일좀 시켜야죠. 그래야 일시키는 값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직장이 당신들 부모도 아닌데, 무슨 열이쳤다고 기술을 그렇게 잘 가르쳐주겠습니까?
그리고 의외로 기술보다는 노하우가 미치는 영향이 더 큽니다.  기술이라고 하기엔 모호하지만, 경험 경력 이런게 주 된 기술이 되는 일도 얼마든지 많다는 것이죠.  실제 기술이라고 할만한 작업이 들어가는 경우보다는 누구나 다 할수 있는 일이 대부분이고, 핵심적인거나 마스터가 하는 게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기술은 절대 학교나 학원에서는 배울 수가 없습니다.
학교 학원 백날 다녀봤자 이론개념원리나 잔뜩 배우지, 현장나가면 그냥 완전히 초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