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아프시고 집안에는 능력이 안되서

내가 내 이름으로 400 리드코프에 대출했다.

난 일을 하고있지만 비정규직이라 솔직히 월급이 너무적다.


몇일전 한번 리드코프 이자날짜를 놓쳤었는데 추심원이 나한테

전화하더니 막말하더라,

정말 그새끼 만나면 칼 가지고 죽여버리고싶다.


심지어는 폭탄 제조해서 리드코프 본사에 폭탄설치하고 터트리고 싶은 심정도 한두번이 아니다.

미치겠다...


정말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