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아프시고 집안에는 능력이 안되서내가 내 이름으로 400 리드코프에 대출했다.난 일을 하고있지만 비정규직이라 솔직히 월급이 너무적다.몇일전 한번 리드코프 이자날짜를 놓쳤었는데 추심원이 나한테전화하더니 막말하더라,정말 그새끼 만나면 칼 가지고 죽여버리고싶다.심지어는 폭탄 제조해서 리드코프 본사에 폭탄설치하고 터트리고 싶은 심정도 한두번이 아니다.미치겠다...정말 힘들다...
.....ㅠ
걔들 내가 잘 아는데.. 진짜 독한애들 아니면 그런일 못하고 위에서 채권회수 안되면 개욕쳐먹고 갈굼 받고 그래서 그럼
걍 갈구는건 상관없는데 욕설하면 녹음해서 신고 ㄱ 그래봤자 민원 들어오는거 눈도 끔쩍 안하지만 ㅋ 신고한다고 맞짱까 만만할수록 갈구는 강도가 심해짐
정말 그냥 그놈들 죽여서 내가 뒤지고말지... 아 진짜 그딴일 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