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를 하자면 질풍노도의 20대를 보내고 33살때 겨우 서울 4년제 대학졸업했어.
자격증 토익 없고 2년동안 공무원공부(사실 놀았다고 보는게 좋겠어)하다가 때려치우고 공장들어갔는데
공장에서 이주일만에 짤렸어...
그 이후에 프로그래밍 깔짝이다가 이거는 내 나이에 신입으로 들어가기 힘들다는 소리를 듣고 절망중이다.
허리디스크만 없다면 노가다라도 뛰면서 만족하고 살겠는데 집에서는 10월달안으로 나가라는 압박이고
나 뭐 먹고 살아야하나?
힘 않쓰는 공장 다녀서 돈 좀 모은후 다시 공무원 도전해볼까? 그리고 힘 않쓰는 공장이나 사무직 그런거 들어갈때 있긴 있을까?
정보와 경험이 너무 부족한 나이든 어린이같어 나는.
인생 어드바이스 부탁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