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대충 하는일이 뭐야?그냥 기사가 공구 주라고 하면 주고 그런건가?힘쓰는일 많아?내가 선천적으로 좀 약해서 힘쓰는일 많으면 좀 그렇거든(군대 가기전에 못모르고 택배 상하차 갔다가 도망나온걸 생각하면....)나는 별로 걱정안되는데현장에서 별로 안좋아라 할까봐...요센 그거땜에 운동도 하고있긴한데여튼 알려줘
알바몬에 올라와있는 240만짜리 전기공사보조 그거 말하는거냐 혹시?? 일은 그닥 안힘든거같던데;; 근무시간은 좀 길어도;; 그냥 전기배선까는거 보조하는거 아니겠냐 뭐 거기보니까 초보자들도 대환영이라고 써있고 뭐 숙식제공도된다하고 파주쪽에도 있는데 월롱역쪽에 아침7시쯤에 근처 함바식당에서보면 엄청 나이어린애들 전기공사보조 협력업체소속으로 일하는애들 많드라 옷은 엄청 깔끔하드만
그런데 이건 자기시간이 없다는게 단점이지 아침 7시부터 저녁 5시인가 6시까지 근무고 밥먹고 샤워하고 Tv좀 보고 한 8시나 9시면 자야된다 못해두 6시면 일어나야되니까 뭐 등록금벌기에는 좋겠다만 정 돈이 궁하다면 니 시간포기하고 돈벌기에는 좋다
그거 알바몬 보고 한애기는 아닌데 내가 그래도 공고 전기과 나왓으니까 (아는건 없지만) 전역해서 백수 생활도 지겹고 해서 이쪽으로 나가볼려고
아 이런건 꼭 숙식해야돼? 난 집에서 왓다갓다 할려고 햇는데
그냥 시다로 하다가 어깨너머로 기술배우고 현장에서 경력 올리고 해서 산업기사 기사 이렇게 할려고 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