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이 좀 병신같아서 기계/전기 같이 다루는 학과거든...
근데 대학에서 수업을 들어 보니까 기계 쪽은 도저히 아닌거 같고.. 특히 역학종류
그나마 전기 쪽이 괜찮고 재밌는건 센서 쪽인데 말이야
전공80학점중에 센서를 6학점 밖에 안들었어.. 2과목이지
그것도 센서가 어떤거다, 센서 종류 이런 수박 겉핥기 식인 과목밖에 안들었어(과목이 이거밖에 없어..)
어차피 필드에 나가면 처음부터 다시 다 배우긴 해야 할거지만..
기왕이면 무선센서네트워크(WSN)같은 쪽에서 일하고 싶은데..
이런쪽이 한국에서 취직하기 쉬울까?
교수가 말하는것도 그렇고.. 실제 대기업쪽에서 봐도 센서는 보이지도 않는거 같어..
국내 생산도 잘 안하는거 같고 그냥 외국에서 사다 쓰는거 같고..
센서 쪽은 아직 힘들까???
지나가는 말이라도 들어본 횽들 있으면 답변좀 부탁해 ㅠㅠ
저는 못배워서 잘 모르겠지만 센서로는 돈벌기 힘들지 않을까요?.. 이미 어느정도 개발되있는 상태인데 획기적인 센서가 있는것도 아니고 보통은 빛을 차단하는걸로 감지하는데.. 다 외국계 업체에서 수입한 물품이었던걸로 기억함..비전은 없어보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