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으로 취업했는대 2틀째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더니 너히학교 선배 이런식으로 동창회 가지가 이렇게 되서 오늘 만났어
  근대 올때부터 이상한거야? 보니 노조 부회장? 대충 보고 높은 노조 사람이구나 했지 그리고 내일 술한잔 하자는거야 내후배니 일에 관한일 대충 고민 상담 해준다고..
 선생님 한테 노조 같은곳 들어오라고 하면 신입이 그런대 들가따가 짤린다고 해서 ;;
 형들 이걸 어떻게 받아들려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