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이 젤 부러운데

한명은 고등학교때 공부 거의 꼴지하다가 대학교 간신히 졸업장 땄는데.. 졸업과 동시에 경동보일러 지점장 됬음.
개내 아빠가 하나 차려줬더라고.

한명은 아버지가 시청에서 넘버쓰리더라고 국장? 뭐 그런거 던데 공무원 월급이 얼마나 하겠냐 라고 하겠지만

돈을 많이 버셨는지 집이 2층짜리인데 무지 좋음... 마당도 엄청 넓고

여하튼 그넘은 대학교 다니다가 프로게이머? 잠깐하다가 군대가 면제 되어서 대학교 영어과 갔다가

지금 외국에 어학연수 갔는데 외국에서 여자따먹고 있음.. 30살 되면 돌아올꺼라는데 진짜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