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남자가 태어나서 3번 운다고 하지만 남자도 사람이자나;; 힘들어도 무조건 참고 내색안하고 그러다간 정말 속병들고 그러다가 우울증걸리고
그러는거야;; 힘들면 울어 마음껏 울어 그러다보면 속이 조금은 시원해질거야 휴;; 정말 나이어렸을때는 잘 몰랐어;; 세상살이가 이렇게 힘들다는걸;;
나이를 한살 두살 먹어가니까 느끼는것같애; 마땅한 기술도 없고 머리가 특출나게 뛰어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뭐 빽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런 평범한 서민들은 정말 살기 힘들다는거;; 요즘 정말 느껴;; 아... 이런게 인생이라는거구나... 군대에서 느꼈던 그런 감정하곤 틀린것같아;;
요즘에는 정말 일자리가 너무 없다보니 자기가 자기의사와는 다르게 하기싫은일도 막 해야되는 경우가 많자나;; 그러다보면 또 그 일 오래못하고
그만두고;; 또 다른일을 찾아다녀보지만;; 대부분 나이어린애들을 쓰는곳과 비전없는 단순직들이 대부분이겠지;; 아니면 제조업이거나,,
그런일들을 시작하려하고 또 하다보면 분명 사람들과 부딪치게되고 그로 인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구;; 결국 그런일이 계속 반복되는거같애;;
어떤일을 하기 싫어서 그만둘때는 속이 시원하겠지;; 하지만 어느직장을 가던 처음에는 다 힘든것같애;; 자기가 적응하려 노력하는 수 밖에;;
무튼 글을 쓰다보니 두서없게 되버렸는데;; 여기취갤 형 동생들 정말 세상살이가 너무 힘들게 느껴지고 답답하고 죽고싶을만큼 힘들때는
부모님과 형 동생 누나 오빠를 생각해봐;; 그리고 미친듯이 울어 시원하게 그러면서 가슴에 쌓인 응어리를 좀 덜어내구 화이팅 했으면 좋겠어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