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형은  SKY 출신에.. 학부/ 석사출신이다.
석사졸할때까지는 존나게 빡치게 공부헀당.

지금은..34살.... 대기업 과장


연봉은 성과금 포함하면 세전 1억 1천이다.

대기업과장의 하루다.

오나전에 출근해서 회사에서 주는 밥 쳐 먹고(아침은 1250원 공제구 점심은 꽁짜다.)
직원들하고 사무실에서 노가리 까다가
점심 쳐 묵고
오후엔 업무 좀 하는 척하다가.
다른 과장이나 친한 대리랑 커피 쳐 마시러 나온다.

회사가 복지가 조아,
친척들이 득달같이 사 달라는 전자제품
직원 할인 혜택 받겠다구
회사 사이트 뒤적거린다.

9시간 딱 채워고 출근시간 지나면 부장님 눈치보다가
6시이전엔 퇴근이다 (주말은 나와본 기억이.....)

근데 주말 특근하면 14만원준다.(8시간 기준)

월급날마다 세전 500 찍힌 월급명세서 보구 시팔 이렇게 놀면서 이렇게 받아도 되나.
하는 씁쓸한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는 무조건 공부 끝나기전까진 존나게 파야되.
그뒤에는 얼마나 팠는지에 따라 너무나 너무나 쉬워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