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회사에 전화하니까 임원들은 짤없다고 포기하라네

내가 몇등정도 였냐고 물어보니까(2차면접이였어)

좀 뜸들이다 모르는 편이 나을거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자포자기하고 웃다가 꿈에서 깼는데...

아 제발 붙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