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회사에 전화하니까 임원들은 짤없다고 포기하라네내가 몇등정도 였냐고 물어보니까(2차면접이였어)좀 뜸들이다 모르는 편이 나을거라고 그러더라고그래서 자포자기하고 웃다가 꿈에서 깼는데...아 제발 붙었으면 좋겠다...
이게 바로 취업 스트레스네, 잠잘때까지 면접..ㅋ
합격을 기원드립니다. 합격하시면 오셔서 글을 ------------- 쓰지는 말아주세요 열폭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