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졸업하고 6개월간 조교 생활을 할때 깊은 반성을 하고
공조냉동기계기사 을 취득 하여 조교 생활을 접고 사회에 첫발을 나왔다
첫사회는 그렇게 좋지만은 안았다
첫회사는 마트 시설관리을 가게 되었냐
왜냐하면 설계쪽은 빡쎄고 집도 안보내 준다고 하여 시설관리 일을 하였다
주야비휴 였다. 2일하고 2일 쉬는데 2일할때는 막노동 보다 더 빡쎘다.
특히 야간 근무때는 오후3시에 출근해서 다음날 10시까지 잠 한숨못자고 일을 했다
그렇게 3개월을 했더니 몸에 이상이 오기 시작했다
그래서 결국 퇴사...
그렇게 퇴사후 학비를 갚던 나에게 위기가 왔다
공대을 졸업후 학자금을 갚을 길이 없어진것이었다
아직도 600정도의 학비가 남아 있는 상태였다
3개월을 공부하여 다시 가스 산업기사를 취득하였다
그런후 취업한곳이 또 다시 시설관리...
이번에는 연구센터에 취업하게 되었다.
여기는 마트보다는 쉬었다.
하지만...
여기는 나에게 너무 많은 업무를 주었다
쉴세없이 점검하고 필터 교체 하고 청소하고 슬러지 제거하고 끝없이 나에게 요구했다...
결국 5개월 만에 다시 접고 대학교 조교2년 계약으로 들어 왔다
그래도 내 모교는 나를 다시 받아 주었다
그동안 일한돈을 모아서 학자금은 다갚은 상태였다
내 모교에 와서 나는 1년여 동안 토익학원 다니면서 780점을 취득할수 있었고
1년동안은 공무원 준비를 하였다. 다행이 나의 모교는 나에게 2년동안 공부할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주었고 그리고 달에 세금 제하고 100만원 이라는 돈을 주었다.
그돈으로 적금도 하면서 노력한 결과
작년 석유공사입사 때 결국 입사하게 되었다
꿈이 있다면 포기하지 안는다면 꿈은 이루어 진다고 생각한다
그건 이루어 진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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