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사장포함 일하는 인원이 10명도 안되는 소형업체였어
사장이 나 기술 가르칠려고 하던 말이
샤시 공장에서 운전하다가 당시 회사 사장이 사람이 없어서 억지로
일을 가르쳤데 그렇게 3년 정도 일하고 샤시 공장 돌리는 기술 전부 배워서
바로 독립해서 자기 회사 차려서 외국인 노동자 고용해서 편하게 살더라
재활용 샤시여서 못쓰는 불량 샤시 가져와서 다시 부셔서 만들고 친환경 제품이라면서 팔아쳐먹는데
한번 거래 할때 몇천만 단위로 거래되더라 ㄷㄷㄷㄷ
대형업체 같은 경우는 기술빼먹기 쉽지 않지만 소형업체는 가능해서 몇년 고생하면 사장소리 들을 수 있다고
그렇죠. 그게바로 수완이고요. 대기업일수록 사람이 부속화 돼서, 직장짤렸을때 해먹을거 없는경우가 많습니다. 차라리 중소기업이나 영세업체 들어가서 사장이 되어보려는 노력을 하는게 나을수 있죠.
맞음 그런데.. 그것도 센스없고 똑똑하지못하면 못해먹어.. 진짜 사람상대하는거 싫은 사람은 사장질도 할게못되는거같어
근데 왜 안 배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