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더하고싶지만 부모님의 만류가 극악으로 치달음
현재 제 정보에 의하면 건동홍 이하는 대학버프를 못받기 때문에
그 밑대학은 상경계면 문과종자중에는 제일 낫다고 하여
수도권 경영진학을 생각하는데
형들 생각은 어떄 ?
난 솔직히 집안 재정만 되면 재수종합반 들어가고싶은데
부모님이 말하시는거 보니까 우리집 재정상태에 재수종합반은 힘들것같아서
나도 그냥 수도권4년제나 지방국립대학(경영)다닐려고 하는데
내가 힘든걸 아무리 감수하고라도 독학재수를 해야할까
아니면 수도권 4년제나 지방국립 경영가서 열심히하는게
좋을까
주변에서 얘기 들어보니까 재수1년도 좋지만 나중에 취업할떄 나이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1년 해서 성공할 보장도 없는데 그냥 대학가라고 하던데
형들이 보기엔 어느것이 현명한 판단인것 처럼보여 ?
그냥 보기에 말이야..
나같다 ..똑같은 고민을 하고이써
재수 = 실패
아쉬움이 남고 서울 중상위권 대학 갈 자신잇음 재수도 괜츈하지 .. 긍데 수도권 대학은 어디까지 말하는거임? 인서울 아니믄 다 지방대 아냐?
얌마 너 1년이라는 시간이 사회 나갔을때 어느정도 비중일거 같냐? 현역으로 들어간애랑 재수해서 들어간애랑 졸업후에 격차가 많이 날거라 생각함? 좆도 없어 사회에서 1년은ㅂ
그니까 1년정도 니 하고 싶은거해
이놈 성공할놈이다 재수해라
그리고 독학하면 망한다 부모님한테 꼭 재수종합반 등록시켜달라고해라 안해주시면 너 다리밑에서 주서온새끼 인증
재수해라.. 나 이번에 재계10위 안에 드는 대기업, 금융권 복수합격자다..나이는 28이고..나 서울 개핫바지대학 상경계 출신..(한서삼아님)..물론 스펙쌓느라 뒤질뻔했찌만..졸라게 열심히했더니 알아주는데 있더라.. 사회에서 1년 조또아니다.. 어디 개같은 재수종합반가서 학원근로장학생이라도 해서 재수꼭해라.진짜 꼭해라..학벌의 벽도 무시못한다. 그리고 나도 학교 다니면서 수능 3번 더봤따 학교 옮기려고..잘안되서 계속 다니면서 칼을 갈며 스펙만들었지 ㅋㅋ 너는 어린나이에 벌써 이렇게 어린생각하는거보니까 재수해도 성공할 수 있을것같다. 열심히해서 서울입성하도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