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대기업에 다니는데 내년 3~4월에 새로 공장이 생기고 인턴을 모집한다는거야
인턴하고 난 후 정직원 전환인거 같은데
토익 준비해놓으라고 하더라고 근데 이게 원래 나한테 들어온게 아니라 친오빠한테 들어온 오퍼야
경찰공무원 준비하다 지금 디스크 때문에 포기상태거든 근데 알다시피 공무원 준비했으니 다른 스펙이 없거든
나도 존나 지잡대이긴 한대 학점이나 토익같은 스팩은 다 있거든(제일 중요한 학벌이 병신..)
그래서 오빠가 나보고 할래??라고 했는데 이게 뭐 얼만큼까지 밀어준다는건지를 잘 모르겠네
여태까지 20년을 얼굴도 제대로 안 맞주치고 산 사람인데 내가 덥썩 물어도 되는거야??
이건 욕심인데 정직원 확실히 안 밀어줄꺼면 솔직히 인턴하면서 시간 날리기도 싫고..T-T
(인턴경험도 있거든...)
아..진짜 취업하기 힘들다..오죽하면 나 담주에 라식수술해...여자가 안경쓰니까 정말 대박 마이너스..
취직하려고 수술까지 해야하나 싶다...
렌즈끼면되죠; 기회가 왔다싶으면 뭐든지 해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밑져야 본전일텐데;
라식 수술 잘 정말 진짜 제대로 알아 보고 하셔야 해요... 님 시력 나쁘신 편이면 다시 알아 보시능게, 저 시력 -7 , -8 정도인데 병원 마다 얘기가 다 달랐어요. (강남, 압구정 쪽) 다음 가시면 라식 수술 뭐 반대하는 카페 있는데 카페명은 기억안나는 데 거기 가서 보고 라식 하세여. 라식 잘못해서 인생 망친 사람 줫나 많음, 차라리 렌즈 끼세요.
명박이가 잡쉐어링하라고 억지로 일자리만든게 인턴이지..그거 해봤자 안돼..어차피 여자면 군대도 안가는대..죽어라 해서 일편이든 학편이든 편입해라.대학원가도 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