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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잡전문대 3년제 출신 놈팽이 백수새키(27세)다.

나 20살 찍는순간에 대학가고 가자마자 학교다니면서 새벽에 주유소 총잡이 하면서 두달했어.

그러다가 터진 허리디스크로 인해 정말 아무것도 하기싫더라.

학교도 맨날 빠지고 병원신세만 지고 이러다가 죽을거같더라고

그래도 병원다니면서 알바는 여러개 마니도 했다.

시바 죽을거 같은거 니들아니?

내 허리는 수술할려면 큰비용이 든데.

허리디스크가 완전 사라져서 뼈로만 지탱하고 있는상태라는데 난 그다지 불편함은 많이 못느끼거든.

군대 갔다오고 유학도 일년갔다오고 했지만 집안사정은 개털이야.

누구하나 일안하면 죽는 집안이야 정말.

근데 이제 학교 뒤늦게 졸업하고 취직할려고하니 싯팰럼들 이력서 30군데씩 넣어도 연락한통 안와.

싯팰. 난 연봉 1600만줘도 진짜 개같이 일할수있어. 사람패고 죽이는일말고 다할수있는데.

왜 나에겐 기회를 안주는걸까?

나보다 더한색기들 없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