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본계 기계회사
상여 700% 기숙사없음
일은 전에 하던쪽이이라 어렵지도 않을것같음
출퇴근이힘들고 집도 따로 구해야함
그냥 공단에있는 기계쪽 회사라고 보면됨
2 일본계 반도체회사
집근처 상여 600%
면접비도 주고 면접이 좀 빡세긴했지만 일어로 자기소개등등
급여가 잔업포함 250정도라고 재직자가 올림
일본회사라그런지 회사안이 다 일어 아님 한자로 일어 교육도 있다고함
다만 내 전공이랑 전혀 무관하기때문에 좀 깝깝
일단 1,2번은 합격해서 입사날자가 잡힘
근데 현재 지방에 대기업 생산직쪽에 면접자리가 났는데
일단 그쪽에서 원하는 자격증은 다 있고(기사까지 합해서 6개정도 있음)
문제는 경력이 짧아서(1년) 신입으로 들어갈려는데
어느게 나을까요
될지도 모르는 대기업이라는 대박에 이미 잡은 중박까지 날리지나 않을까 요즘 잠을 못자겠서요
원래 기계나 반도체쪽은 상여가 이렇게 ㄷㄷㄷ하남 ?
일본계기업괜찮을것같은데 대기업생산직보다 나을것같아 형
1번보면 전공도 맞고 결혼해서 집을 그쪽알아본다고 하면 괜찮을듯
원래 보통기업은 상여가 500% 정도인데 좋은조건을 찾다보니 위의 회사가 걸림 근데 면접볼 대기업도 10대 기업중하나라서 요즘 여자들눈이 너무높아서결혼도 하고싶고 잘살아 볼려고 아둥바둥하는데 미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