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간 끝나고 오후 3시 쯤에 커텐 걷고 밖을 봤는데 산에 눈 많이 내렸던데 ..이걸 보면서 아.. 겨울이었구나 또 한해가 지나가는구나... 2010년 돌아보니까 허무하더라 .. 씨댕 여자도 못사겨봤고 맨날 일만하고 가끔 술이나 먹고 이게 사람 사는거냐 여자친구는 지금도 못사귀는데 내년에도 똑같을꺼 같다.. 이게 인생인가.. ; 에휴.. 이제 내년 26살...기숙사 생활하는데 답답해..
돈 많이 받냐...월급받는 체계랑 일하는 체계 같은거좀 자세히좀 알려줘라...나랑 동갑인데 좀 알려줘..급하다
바쁘게 사는것만으로도 행복한거죠 여자는 ㅅㅂ...외국여자라면 모를까 한국년들 개념이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