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대학교 공대 졸업하고 전공관련기사 취득후 토익안되서 부득이하게 첫발을

마트 시설관리로 잡았거든

그런데 존나 빡쎄더라.. 나 무슨 공업사 취업한줄 알았다;;

앉아서 컴퓨터해 본 기억이 없다

거기에다가 얼마나 박봉인가 세금떼고 125만원 ㅋㅋㅋ

알바시키나...

존나 대들어도 짜르지도 못하지..

워낙 사람이 없으니까

시설관련 해서 채용공고 보면 대부분 마트가 대부분일것 이다

유동인구 많으니가. 시설물 파괴가 잘되고

일이 빡쎄

형이 시설관리 있다가

공장갔는데...

마트 시설관리 하는것 보다 훨씬 쉽더라

제약회사 공장이었어.

9시출근 5시 30분 칼퇴근 시켜주더라고.

물론 달에 세금떼고 180정도 받았고

그러다가 지금은

지식경제부 소속 건물로 넘어왔는데

여기도 힘들다고 소문 났는데.

마트에 비하면 천국이지..

솔직히 여기는 유동인구도 없고. 맨날 잠만 잔다. tv보고

기술적인 일만하고 잡일은 안하니까..

지금 형도 토익 700정도 되거든. 더 공부중이야. 내년 상반기 공채는 솔직히 엘리트만 모이니까 힘들고

하반기 노리거든. 그전에 기사 따기 쉬운것으로 1개 정도 더 취득할 생각이고

그런데. 대기업 마트는 진짜 어떻한 직종을 떠나서 답없다. 백화점도 그렇고.. 그냥 거긴 대기업 가고 싶은데

실력안되는 애들만 간다고 보면되. 그정도로 환경 더럽다고... 알아두고 가라고. 나는 솔직히 지금도 대기업 마트 정규직?

이다고 어깨에 힘주고 다닌 애들보면 불쌍하다는 생각부터 든다. 그놈들 말만 정규직이지. 하는일 봐봐라. 일용직 잡부가 따로없지

거기 계약직 알바생들 1달에 여러번 바뀌는것도 부지기수고... 하옇튼 가봐. 엄청 안좋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