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1년을 사회생활에 조금은 적응이된 학생입니다.

여러가지 아르바이트만 해보았지 이번에 새로 물류업체에 단기로 들어가게됬는데..

지금까지 혼자하던가 주유소에서만난 알바친구들이 대부분이였지 사회조직속에들어가서 일을하는건 처음이였는데요.

취갤을 보거나 다른사이트에 글을보게되면 스펙도중요하고 자기개발능력을 기르고 한다던지 충고에말이많더군요

저역시 다른친구들보단, 사회경험이조금은 있다고생각했지만 매번느끼는거는 생산직쪽에일이힘들고 언제나 제가 막내입니다.

물류업체도 마찬가지지만 내피후외피를입고 냉동공장에들어가는반면 사무직에 형님,누님들은 따듯한히타에서 일을하시더라구요

그런거보면서 공부열심히해야겠다,대학교를 꼭나와야지 이런생각을 알바하면서 부터 했던거같아요.

아마도 저보다 나이많은형들이 더많을텐데 지금제나이에 놀고도싶고 옷도사고싶고 헬스해서 운동하면서 친구들에게 부러움도사고싶거든요?

집이 부유한편도아니며 그치만 내가직접돈을벌어 옷을살수있는능력도되지만 ..

지금당장 나에게필요한게 젊을때노는유흥쪽인지 아니면 따른쪽으로 한권에책을사야됄지 어느것이 살아가는데 정말내인생에 필요한게무엇일까

라는고민을 하게되네요 .....ㅎ

매일입던옷에 잠시 청춘에꽃을접고 ㅋ 자기개발에필요한책이라던지 자격증취득을위해 공부를하거나 영어공부에 매진하는게 괜찮나요?..

정말 젊을때 한껏놀아본사람도있을테고 공부를하려했지만 이것저것못해본형들도있을테고 아마 저에게 많은도움이될꺼같네요

적당히놀고 적당히공부하고 군대나 갈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