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폴리텍 나오고 다행히 생산직을 비껴서 다른일을 하고있지만(내년졸업예정자임)

취업나간애들 반이상이 생산직인데 지금 멀쩡히 그냥 다니는 인간들 3명정도됨 나머지는 다 추노찍고..

그리고 몇명정도가 그냥 연봉작거나 월급제인데짠 중소기업같은데 가서 버티는 인간들 있고

그리고 폴리텍 1학년생들 대부분 생산직 돈많이 받으니 할수있어 ㅋㅋㅋ 하다가 막상 2학년 취업나가서

대부분 거진 다 추노찍음 길어야 반년하고 추노..

한예로 얼마전 내친한친구 방학기간동안 알바로 2조2교대 듣보생산직가서 돈번다고 해서 내가 말렸는데 그친구

우리집 농장임 ㅋㅋ 우리집 외국인노동자도 도망칠정도로 빡셈 난 버텼음ㅋㅋ 공장 좆밥 ㅋㅋ

하다가 거짖말안하고 하루하고 파주에서 추노찍었음  그후 친구들에게 희대의 사건으로 남았지만

정말 생산직은 해봐야 아는거같음 만만히 보면 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