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측하면 생산직 시급제가 아닌 연봉제라는 말은 즉, 회사와의 협상이 있었고...규모가 어찌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너님 친구가 거기서 5년 경력동안 어느정도 생산성부문에서 조금은 중추적인 역활을 수행하지 않았나..추측해봄...또한 꼭 공장이 아닌 회사라고 지칭하는 이유는 그만큼 일에 대한자부심과 회사에 대한 애정심이 철철 넘친다는 증거임..
공돌(58.228)2011-01-16 13:37:00
내 주변인을 예로 들자면..나이 30대 초반 고퇴 타 회사 근무 경력 없음.....공익 나와서 건설물 자재 만드는 공장 들어가서 7년 몸 담았더니 그 회사 공장장 됐더만...물론 규모는 영세하다만..그 친구 월 250정도 버는듯 한데...자부심과 애정심 갓난아이 마냥 쥘쥘 쌀 정도다...너님 친구처럼 공장이라는 단어 절대 안씀..뭐 자기 일에 애착심 가지는건 좋은게지 뭐...
공돌(58.228)2011-01-16 13:41:00
근데 어디 가서 첨보는 사람한테 명함은 곧잘 주는데..회사 규모나..자기 월급은 절대 안꺼내더군..ㅎ..
당근 구라죠
그리고 공장 기계돌리고 이런일만하는데 꼭 회사라고 강요함 ㅋ ㅋ
결론은 2교대
ㅋㅋㅋㅋㅋ그런거 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측하면 생산직 시급제가 아닌 연봉제라는 말은 즉, 회사와의 협상이 있었고...규모가 어찌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너님 친구가 거기서 5년 경력동안 어느정도 생산성부문에서 조금은 중추적인 역활을 수행하지 않았나..추측해봄...또한 꼭 공장이 아닌 회사라고 지칭하는 이유는 그만큼 일에 대한자부심과 회사에 대한 애정심이 철철 넘친다는 증거임..
내 주변인을 예로 들자면..나이 30대 초반 고퇴 타 회사 근무 경력 없음.....공익 나와서 건설물 자재 만드는 공장 들어가서 7년 몸 담았더니 그 회사 공장장 됐더만...물론 규모는 영세하다만..그 친구 월 250정도 버는듯 한데...자부심과 애정심 갓난아이 마냥 쥘쥘 쌀 정도다...너님 친구처럼 공장이라는 단어 절대 안씀..뭐 자기 일에 애착심 가지는건 좋은게지 뭐...
근데 어디 가서 첨보는 사람한테 명함은 곧잘 주는데..회사 규모나..자기 월급은 절대 안꺼내더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