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첫째는, 배가 쳐불렀고 나태합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일을 하기 싫어하죠.

둘째는, 주제파악을 못합니다.  애초에 수능 400도 못맞은 주제에 대학을 간다는 것 자체가 오류이며, 그런 쓰레기대학 나온주제에 대졸입네~하면서 직장을 가리는 게 문제입니다.


그야말로 너무 풍요로워서 빈곤한 세대가 아닌가 싶네요.
먹고사는게 얼마나 고된지, 우리 조상들이 어떤 역경을 겪으면서도 살아남아 지금의 우리가 있는지, 1분만 생각해봐도 지금 이렇게 잉쓰밥백질 하는 게 얼마나 인간 못될짓인가 알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