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나랑 어머니랑 둘이서 사는데...

아침 6시 기상해서 씻고 옷 갈아 입고 세배 드렸다.

어제 용돈 하라고 봉투에 50만 드렸는데...오늘 세뱃돈으로 5처넌 받았다 ㅋ

머 금액보다야...서른을 넘어버린 아들한테 세뱃돈을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다들 세배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