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나랑 어머니랑 둘이서 사는데...아침 6시 기상해서 씻고 옷 갈아 입고 세배 드렸다.어제 용돈 하라고 봉투에 50만 드렸는데...오늘 세뱃돈으로 5처넌 받았다 ㅋ머 금액보다야...서른을 넘어버린 아들한테 세뱃돈을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다들 세배 했겠지?
우왕 ......축하 군대가기전엔 세벳돈 받았는데 끊긴지 5년 됫음 ㅠ
ㄴ 난 매년 받았음...작년엔 만원 주시던데..올해 오처넌 주시는거 보면 .....올해 용돈을 좀 두둑히 드려야 겠음 ㅋ..복 많이 받으라곰..
글쓴이 횽 설에 친척집 안가??
ㄴ ㅇㅇ...집에 개인 사정이 좀 뒤죽하게 있어서..발길 끊은지 십수년 훌쩍 넘었엉...뉴스에 귀성길 정체 되는거 보면 참 부럽당..ㅋ 복 많이 받으라공~
ㄴ 헐... 친척집 발길 끊은 집이 많구햐......................................... 새해 복 많이 받으심~
내는 나이 23인데 알바해서 번 돈으로 사촌동생 새뱃돈 준다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