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TF PM이라서 내 담당로컬 지원자들이 오면 내가 면접을 보거든
어이없는 애들이 서버개발자 중에 많다.
요새 클라 개발자는 많은데 서버 개발자가 없다고 어디서 줏어듣고는
면접 와가지고 희망연봉에 경력 무~1년짜리가 2800 정도는 주셔야할 것 같습니다 ㅋ
이러더라.
...이런 새퀴들은 다음면접 때 뵐게요 이런 것도 없고 그냥 거기서 나가리임
희망연봉은 적당하게 부르자.
정 안되면 회사 내규 테이블에서 적당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정도만 해줘도 평타임.
근데 대충 대가리 굴려보면 내사이즈 나오는데 거기서 더 낮게부르면 그게 내사이즈더라구
기획자뽑는데, 인서울 4년제. 언론지망생이고 마음을 움직이는 카피를 쓸 수 있습니다 라는 드립을 치면서 면접보니까 신입인데 초봉을 3200 달란년도 있었다
계속 언론사를 지망하시는게 나을것 같네여, 해주고 말았다
마음을 움직이는 카피=3200
요즘 대졸자새끼들 병신이야;; 초봉 3000이 적은줄안다
예전다니던 중소기업에서 초임 1800 이라고 하니까 완전놀라던 대졸신입애 얼굴이 떠오르네.. ㅋㅋ
요즘애들은 내가 벌어 드린만큼 받겠습니다.. 이런게 아니라.. 얼마 주면 얼마 벌어드리겠습니다 야 ㅋㅋㅋ 어이가없지
그래놓고 임금만큼 일도못해요 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