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입갤에 온다.
여기선 내가 내뱉은 한마디가.
메아리가 되어 돌아온다.
가끔은 파도가되어 돌아온다.
이럴때 비로소 내 존재가 느껴진다.
나는 살아있다.
입갤에서만큼은
아직 누군가에게 영향을 줄수있고,
다른이들이 나한테 시간을 써서 대응해준다.
내가 노력한다고 현실에서 이게 될까?
세상탓이다.
세상이 나에게 모든것을 빼앗아갔다.
나는 무던히 노력했다.
이만하면 족하다 생각한지가 너무 오래되었을뿐이다.
13년째
나는 홀로 세상과 싸우고있다.
입갤은 내고향.
나의 삶의 목적.
입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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