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160대 찐난쟁이들은 상위 1% 신선처럼 달관한애들 제외하면 분조장걸렸는데 분노표출대상 못찾아서 혼잣말 존나하면서 쓸쓸하게 미쳐가거나 악한 본성을 숨기고 평생 남들 속이면서 살거나 둘중 하나인듯 ㄹㅇ.. 우리동네에도 동스장에서 괴성지르고 눈싸움 존나하면서 광배 찢어질듯이 피고다니던 난쟁이 하나 있었는데 문신충 딸배새끼한테 탈의실에서 시비털리고 변성기목소리로 삑사리 존나내면서 화내는거 보니까 웃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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