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플라이 머신 누가 리버스 펙덱으로 바꿔놓으면 기구 만질줄도 몰라서 ㅌㅌ하고 그랬지. PT없이 나도 그렇게 유튜브만 이것저것 찾아봐서 배움.
처음할 때 PT비용 부담도 되고 에이 그래도 나 정도면 맨몸운동 많이 해봤는데 이것도 못하겠어?하면서 사람들이 기구 안 쓸때 기구에 가서 이름보고 유튜브 검색해서 떨어져있다가 어느정도 보면 기구에 오고 그랬음.
이런 내 모습을 운동 오래하신 어르신이 봤는지 오셔서 끌고다니면서 랫풀다운 하체머신들 이런거 체험시켜줌. 아직도 기억나는게 헬린인데 힙어덕션 첫무게를 80~100으로 꽂고서 수행하니까 잘하네 하면서 계속 올려서 뒤지는줄ㅋㅋ
처음엔 플라이 머신 누가 리버스 펙덱으로 바꿔놓으면 기구 만질줄도 몰라서 ㅌㅌ하고 그랬지. PT없이 나도 그렇게 유튜브만 이것저것 찾아봐서 배움. 처음할 때 PT비용 부담도 되고 에이 그래도 나 정도면 맨몸운동 많이 해봤는데 이것도 못하겠어?하면서 사람들이 기구 안 쓸때 기구에 가서 이름보고 유튜브 검색해서 떨어져있다가 어느정도 보면 기구에 오고 그랬음. 이런 내 모습을 운동 오래하신 어르신이 봤는지 오셔서 끌고다니면서 랫풀다운 하체머신들 이런거 체험시켜줌. 아직도 기억나는게 헬린인데 힙어덕션 첫무게를 80~100으로 꽂고서 수행하니까 잘하네 하면서 계속 올려서 뒤지는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