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들보단 아저씨아줌마들이 많았고 관장님은 나이50대 정도되는 아저씨였고 사람은 나제외 3명이었는데 한명은 개인운동하고 두명은 피티받고있었음. 규모는 주변헬스장 중에서 작은편인데 사람이 많이없고 다들 나이든아재아줌마들인게 나는 너무좋았어

간단히 얘기나눴는데 관장님은 이 곳이 운동을 스스로도 할 수 있게 배우는곳이라고 얘기함. 운동신경 하나도없어도되고 집중력만있으면된다. 피티한번에 50분정도하는데 짧고굵게 집중해서 듣는게 제일중요. 운동복은 들고오면 우리가 매일빨아서 락커룸에 넣어둘거다. 

이런 얘기들하심
여기 결제했는데 ㄱㅊ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