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안된다 진짜
당직 서고 집 왔는데
이 아침에 마라탕을 쳐 먹고 있네
진짜 말이 안된다 말이 안돼
시집 안 가려고 마음 먹었나?
얼굴/ 성격 좇박았으면 몸매라도 좋아야 할 거 아니냐
나한테 맡겨
나한테 맡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