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사람들 가슴골 보이는 옷이 패션일수도 있으니까,,
막 가슴 절반이 보이는건 아니고 가슴 1/4 정도? 골 보이고
탱크탑 같은거에 집업임 가슴골 쪽에 달린 지퍼를
내리면 더 노출되는 옷골이 깊은거 봐서는 c~d 사이
이야기 하면서 자꾸 손으로 지퍼를 만지작 거리고 갑자기 가슴을 테이블 위에 얹어놓기도 하고
이거까지야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서 별 의미 안두고
필사적으로 그 사람 가슴 최대한 안보면서 이야기하는데
자기 팔뚝으로 가슴골 모아서 골이 더 깊어지니까 못참겠더라
자기 가슴골을 바에서 준 손수건으로 골 닦는거도 본 적 있는데
카페에서 팔로 자기 가슴골 모으는건인생 처음이다
이거 나한테 자기 가슴 어필하는거임?
얘 남친있음..사귄지 얼마 안 된…
막 가슴 절반이 보이는건 아니고 가슴 1/4 정도? 골 보이고
탱크탑 같은거에 집업임 가슴골 쪽에 달린 지퍼를
내리면 더 노출되는 옷골이 깊은거 봐서는 c~d 사이
이야기 하면서 자꾸 손으로 지퍼를 만지작 거리고 갑자기 가슴을 테이블 위에 얹어놓기도 하고
이거까지야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서 별 의미 안두고
필사적으로 그 사람 가슴 최대한 안보면서 이야기하는데
자기 팔뚝으로 가슴골 모아서 골이 더 깊어지니까 못참겠더라
자기 가슴골을 바에서 준 손수건으로 골 닦는거도 본 적 있는데
카페에서 팔로 자기 가슴골 모으는건인생 처음이다
이거 나한테 자기 가슴 어필하는거임?
얘 남친있음..사귄지 얼마 안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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