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4살 형이고 상사임.

근데

눈치가 없는건지

그냥 병신인건지

회식할때마다 자기얘기만 존나함.











대부분 " 힘들다,ㅈ같다" 등 부정적인 이야기고

막상 들어보면 다른 사람들에비해 ㅈ도아닌 일로

주구장창 얘기함.











근데 병신이 남의 얘기는 또 전혀안들음.

상사가 아들 입원한 얘기하고있는데

조온나 형식적인 리액션(아 그래요? , 힘들겠다 등)만

처하다가 기회 틈타서 "아 저도 그런적있는데"

이지랄하면서 말하고 있는 상사 대화 뺏음ㅋㅋㅋ










그밖에도 식탐은 조온나많아가지고

상사가 얘기하고있을때 허겁지겁

고기 구워놓은거 싸그리 다처먹어버림.










회사사람들도 진절머리 났는지 요즘은

단체회식 아닌이상 이새끼빼더라.









근데 병신이 나한테 하는말이 자기는 주변에

사람이 없다는데 아니ㅋㅋ

그따구로 에미뒤진짓만 골라서하는데

시발 누가 만나고싶겠냐고ㅅㅂ

난 이새끼 여친이 이새끼 왜 만나는지 이해가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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