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랑 말싸움, 몸싸움하며 다퉜는데


아버지가 제 회사에 '너의 이런 행동을 다 고발하겠다' 는 식으로 말해서 손절할까 고민중입니다. 

(벌써 두번째) 


물론 감정이 격해져서 말한거겠지만,

자식의 인생을 인질 삼아 말하는 것이

부모가 할소리인가 싶습니다. 


손절이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