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내가 내 여동생이 어릴 때 하도 집착이 심한 것 같길래 혹시 오빠한테 집착하는 여동생들 있냐고 글을 쓴 적이 있는데
누가 '있겠냐, X신아'라고 험악한 댓글을 달았던데 그 댓글 쓴 사람 혹시 내 동생인가?
아니, 그런 질문할 수도 있는 걸 가지고 뭘 그렇게 악감정을 담아서 악플을 달지?
물론 오빠한테 집착하는 여동생이 많지는 않겠지만 혹시나 있을 수도 있는데 자신이 마치 신처럼 이 세상 모든 가족들을 다 꿰뚫고 있다는 건가?
아무튼 혹시 내가 아는 사람이거나 내 동생이라서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그런 험악한 악플을 단 건가?
디시인사이드는 하도 악성 댓글을 통 단속을 안 해서 그런 악플 다는 사람들을 철저하게 제재를 안 하고 있으니 답답하다는
머이리 하나하나 신경쓰면서살아.. 그냥 넘어가 너만함들다
그냥 넘어가기에는 댓글이 하도 심하니까 그래. 짚을 건 짚고 넘어가야지 꼭 넘어가는 것만이 최선은 아닐 수 있음
비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