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나 질문을 하면 이지선다 처럼 정해진 답이 나올수 있는 질문을 해도
아예 다른말을 하던가 빙빙빙 돌려서 한참을 얘기해야 그질문에 답이 나옴
말할때마다 그러니까 답답해 뒤질거같음
어제도 드라마 같이보다 뭐 물었는데 얘기를 조온나 빙빙 돌려서 아는것처럼 말하더니 결국 모른다였음.
도대체 왜이러는거임?